직원을 고용하면 월급 외에도 4대보험료라는 부담이 따라와요. 월급 230만 원짜리 직원 한 명을 고용하면 사업주가 내는 보험료만 월 20만 원이 넘어요. 두루누리는 이 보험료의 최대 80%를 국가가 대신 내주는 제도예요. 직원 10명이면 월 200만 원, 연간 2,400만 원을 절약할 수 있어요. 직원 있는 소상공인이라면 무조건 챙겨야 해요.
💡두루누리란?
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은 1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의 고용보험·국민연금 보험료를 국가가 최대 80%까지 지원해주는 제도예요. 사업주와 근로자 양쪽 모두 보험료 부담이 줄어요.
소상공인이 직원 고용을 꺼리는 이유 중 하나가 4대보험 부담인데, 두루누리를 활용하면 그 부담을 대폭 줄일 수 있어요. 신규 채용을 고려 중이라면 두루누리부터 확인하고 시작하는 게 맞아요.
📋 2026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 한눈에
지원 대상10인 미만 사업장 사업주·근로자
지원 보험고용보험 + 국민연금
지원 비율최대 80%
지원 기간최대 36개월
신청 방법4대보험 정보연계센터 온라인
지원 방식다음 달 고지서에서 차감 (현금 아님)
▲ 직원 1명당 월 최대 20만 원 — 두루누리로 인건비 부담을 줄여요
💰실제로 얼마나 절약될까? — 계산 예시
월 보수 230만 원 직원 기준으로 사업주·근로자 각각 얼마나 절약되는지 계산해볼게요.
👔 사업주 부담
직원 1명당
월 절약액
고용보험 (0.9%)월 20,700원
국민연금 (4.5%)월 103,500원
두루누리 지원 80%월 최대 99,360원 절약
👷 근로자 부담
직원 본인도
월 절약
고용보험 (0.9%)월 20,700원
국민연금 (4.5%)월 103,500원
두루누리 지원 80%월 최대 99,360원 절약
📊
직원 3명 사업장이면 연간 약 720만 원 절약
사업주 기준 직원 1명당 월 약 10만 원 × 3명 × 12개월 = 연간 360만 원. 근로자 보험료까지 합산하면 총 720만 원 규모예요. 놓치면 너무 아까운 지원이에요.
💡
근로자 실수령액도 올라가요
두루누리는 사업주 부담분뿐 아니라 근로자 부담분 보험료도 함께 지원돼요. 원래 월급에서 고용보험·국민연금이 공제되던 금액이 줄어드니까, 그만큼 실제 받는 월급(실수령액)이 늘어나요. 월 230만 원 기준으로 직원 입장에서도 약 10만 원 가까이 더 받을 수 있어요. 직원 채용 시 이 혜택을 같이 안내하면 좋은 조건이 돼요.
처음 직원 고용할 때 4대보험료 계산해보고 깜짝 놀랐어요. 월급 외에 사업주가 내는 보험료만 20만 원이 넘더라고요. 두루누리 신청하고 나서 실제 부담이 확 줄었는데, 이걸 모르고 그냥 다 내는 분들이 많아서 꼭 알려드리고 싶었어요.
✅신청 자격 — 이런 경우 받아요
| 구분 | 기준 | 비고 |
| 사업장 규모 | 근로자 10인 미만 | 신청일 직전 3개월 평균 기준 |
| 근로자 조건 | 월 평균 보수 270만 원 미만 | 초과 시 지원 제외 |
| 신규 가입자 | 직전 1년간 가입 이력 없는 근로자 | 80% 지원 대상 |
| 기존 가입자 | 기존 고용보험·국민연금 가입자 | 지원 대상 아님 |
| 지원 기간 | 최대 36개월 | 36개월 후 자동 종료 |
| 제외 업종 | 가사서비스업·농업 일부 등 | 소진공 홈페이지 확인 |
⚠️
신규 가입자만 해당돼요 — 꼭 확인하세요
이미 다른 직장에서 고용보험·국민연금에 가입된 이력이 있는 근로자는 두루누리 지원 대상이 아니에요. 신규 채용 시 근로자의 보험 가입 이력을 먼저 확인하세요.
▲ 4대보험 정보연계센터에서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어요
🖥️신청방법 — 4단계로 끝
1
4대보험 정보연계센터 접속4insure.or.kr 접속 → 공동인증서 또는 간편인증 로그인. 사업자 공인인증서가 있으면 더 편리해요.
2
두루누리 지원 신청 메뉴 선택메인 화면 → 두루누리 지원 신청 → 사업장 정보 확인 후 지원 신청할 근로자 선택.
3
근로자 보험 가입 이력 확인신청 화면에서 근로자의 직전 1년 보험 가입 이력이 자동으로 조회돼요. 신규 가입자에 해당하는지 확인 후 제출.
4
다음 달 고지서에서 차감 확인신청 완료 후 다음 달 보험료 고지서에서 지원금만큼 차감된 금액을 확인할 수 있어요. 현금으로 입금되는 게 아니에요.
✅
한 번 신청하면 다음 연도에도 자동 적용돼요
두루누리는 한 번 신청하면 요건을 충족하는 한 별도 재신청 없이 자동으로 계속 지원돼요. 매년 다시 신청할 필요 없어요.
단, 신규 직원 채용 시에는 주의!
새 직원을 채용할 때는 두루누리를 다시 신청하는 게 아니라, 4대보험 자격취득신고를 채용 즉시 해야 해요. 신고가 늦어지면 그 기간의 지원금은 소멸해요. 채용과 동시에 신고하는 게 가장 안전해요.
📞
온라인 신청이 어려우면 전화로도 가능해요
근로복지공단: 1588-0075
국민연금공단: 1355
4대보험 정보연계센터: 1577-8217
📌두루누리 활용 꿀팁
- 신규 채용 시 반드시 먼저 확인 — 근로자 고용 전 보험 가입 이력을 먼저 조회해야 해요. 이미 가입 이력이 있으면 지원이 안 되니까요.
- 채용과 동시에 신청하세요 — 두루누리는 근로자 4대보험 가입과 동시에 신청하는 게 좋아요. 나중에 신청하면 그 이전 기간은 소급 적용이 안 돼요.
- 36개월 종료 후 재채용으로 연장 불가 — 36개월이 지나면 같은 근로자로는 재신청이 안 돼요. 지원 기간 만료 전에 미리 체크해두세요.
- 바우처·정책자금과 중복 활용 가능 — 두루누리는 다른 소상공인 지원 제도와 중복 수혜가 가능해요. 정책자금 대출·바우처와 함께 활용하면 인건비·경영비 부담을 동시에 줄일 수 있어요.
- 근로자도 혜택 받는다고 알려주세요 — 두루누리는 사업주뿐 아니라 근로자도 보험료가 줄어요. 직원 채용 시 이 혜택을 같이 안내하면 좋은 채용 조건이 될 수 있어요.
❓자주 묻는 질문
Q
사업주 본인도 두루누리를 받을 수 있나요?
두루누리는 사업주가 아닌 근로자 기준으로 지원돼요. 1인 사업자나 대표자 본인의 보험료는 해당 안 돼요. 고용된 근로자가 있어야 신청 가능해요.
Q
사업장 근로자가 10명이 넘으면 어떻게 되나요?
신청 후 사업 확장으로 10인 이상이 되면 지원이 중단돼요. 다시 10인 미만으로 줄어도 재지원은 안 돼요. 단, 이미 지원 중인 근로자는 36개월까지 유지돼요.
Q
근로자 보수가 270만 원을 넘으면 어떻게 되나요?
월 평균 보수 270만 원 이상인 근로자는 두루누리 지원 대상에서 제외돼요. 임금 인상으로 기준을 초과하게 되면 그 달부터 지원이 중단돼요.
▲ 두루누리 + 바우처 + 정책자금, 소상공인 3대 지원 제도를 함께 활용하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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